2022년 5월 17일(화) 14:00~16:00 3층 강당에서 기타교실을 개강하였습니다.
기타교실은 기타연주 학습과 발표회•공연 참여를 통해 음악적 기량을 증가하고 지역사회 재능 나눔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
2022년에는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기초반과 중급반의 통합으로 운영됩니다.
첫 개강을 맞아 임우분 관장은 “기타교실을 통해 자아효능감이 향상되고 몸도 마음도 힐링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”며 인사말을 전하였습니다.
올해에도 기타교실을 지도하게 된 정부연 강사는 “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
2022년에는 통합반 운영으로 기초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갈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겠다”고 전했습니다.
기타는 손가락 움직임을 활용하는 악기로 악보를 읽고 음을 예상하여
손가락으로 기타 현을 꼬고 튕겨 소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유연해지고
뇌 신호가 활성화되며 치매 예방과 두뇌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.
기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, 담당자는 앞으로도 기타교실이 비언어적 교류 경험을 제공하고
안정된 정서 함양과 자아성취감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기타교실은 매주 화요일 14:00~16:00 진행됩니다.